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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나은 개발협력을 위한 연구/평가/자문/강의

봉사단21

대학원 졸업과 리더쉽상 수상 201802 대학원을 졸업 하였습니다!! 학위 뿐만 아니라 부끄럽지만 함께 공부한 친구들이 뽑아준 리더쉽상도 수상해 너무나 행복하였습니다. 그런데 졸업식 행사 중에 더 큰 위로를 받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긴 인생을 살아오신 한 연로하신 교수님의 축사 때문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계속 좁은 문으로 가십시요” 그리고 만델라의 명언을 인용하셨습니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절대 넘어지지 않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것에 있습니다.” 제 나름의 좁은 문 좁은 길을 걸으며 전 얼마나 넘어지며 살았던가요? 두려워 했던가요? 하루에도 몇 번 씩이나 말이죠! 그러나 그랬던 것처럼 또 다시 일어나 더 성장할것입니다. 그리고 인생은 참으로 아름답다!! 말하겠습니다 2020. 6. 19.
SK 행복나눔재단 소셜 이노베이터 201802 휠리펀트 자전거는 천천히 그러나 계속 돌아갑니다. SK 행복나눔재단에서 제가 가나에 설립한 휠리펀트를 카드 뉴스로 만들어 ‘소셜 이노베이터’란에 소개해 주셨습니다.(한번 읽어 보세요 ㅎㅎ) 부족해서 쑥스럽지만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나 시골 마을에 살때 주민들과 함께 상상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제 첫번째 커리어 10년이 humanitarian worker 였다면 두 번째 커리어는 social innovator로서 내가 사는 지역사화와 지구촌 문제를 풀어나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휠리펀트가 주민들에게 아무런 가치를 줄 수 없어질때까지 휠리펀트는 계속 됩니다. 🙂 마침 내일이 대학원 졸업식입니다. KAIST SEMBA에서 함께 했던 여러 멋진 동기들, 선후배님들, 조성주 교수님과 여러 교수님들.. 2020. 6. 19.
2018년 NGO 봉사단 PCM 강의 2018년 월드프렌즈 NGO 봉사단 PCM(Project Cycle Management)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 이틀 총 6시간 동안 눈이 반짝반짝이는 정말 멋진 분들과 개발협력 현장의 사업 전 과정에 대해 부족하나마 함께 고민하며 human touch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 후에는 몇 몇 분들과 사진도 함께 찍을 수 있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지구촌 곳곳으로 비전을 쫓아 떠나시는 한 분 한 분들의 삶에 큰 축복을 빕니다! 맘보싸와싸와~ ONE LOVE! ps. 저보고 28살 같다고! 진짜 cute 하다고! 바빠서 솔로라고! 하신 말씀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거에요!! :) 2020. 6. 19.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졸업행사 아름다운 마무리... 예전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책을 선물 받았고 지금도 한번씩 책을 꺼내 봅니다. 먼저 살아 가신 한 선각자의 삶에 대한 통찰력. 는 내가 걸어온 길 이외에는 다른 길이 없음을 깨닫고 나를 성장 시켰음을 믿고 이러한 기회를 준 삶에 감사" 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2년간의 학업을 종료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입니다. 2018년 21일이 지나서야 이제 마음을 좀 가다듬습니다. 2018년 저에게 어떤 성장의 기회가 제 삶에 놓여질지 많이 기대가 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가즈아~ ㅎㅎ 2020. 6. 19.
국제개발협력 멘토가 되어 보다 201703 올해에도 KCOC에서 진행하는 KOICA 봉사단 사후관리 '멘토링'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개발협력, 인도적 지원 분야에서 앞으로 크게 활약하실 분들과 친구가 되어 미래에 관해 함께 애기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큰 바위 얼굴' 소설에 등장 하는 큰 바위 얼굴 만큼은 아니더라도 저의 부족한 스토리, 경험, 지혜와 가치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긍정적 영향력이 있기를 바래 봅니다. :) 화이팅!! 2020. 6. 19.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선정 2017 2009년 분쟁 지역인 동콩고(eastern DRC)의 한난민촌에 갔을때, 후투, 투치, 피그미 아이들이 뒤섞여 신나게 춤추며 한 목소리로 부르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그 노래 제목은 "맘보 싸와싸와( things already better / things are getting better.)" 어렵다는 말로는 충분히 표현할 수 없는 난민촌 환경과는 참으로 어울리지 않는 가사를 들으며 저도 빠르게 노래를 배워 따라 부르고 춤췄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 맘보싸와싸와는 지금까지 변함 없는 저의 공식 인사말이 되었습니다. :) Mambo SawaSawa to everyone :) 맘보 싸와싸와!!! 2020.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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